중국 조선족 흑룡강성 심장병어린이, 그리던 부모님 품으로 …
등록일: 2001-10-04본문

한국어린이보호재단(박영관/부천세종병원 이사장 겸 한국어린이보호재단 이사장)과 부천세종병원이 공동으로 초청(2001년 9월 4일 도착)하여 온 중국 흑룡강성 조선족 심장병어린이 8명이 부천세종병원에서 무료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아 9월 29일 5명(박금영 외 4명)의 약 4주 동안의 병원 생활을 뒤로한 채 그리던 부모님이 계신 중국으로 떠났으며, 나머지 3명은 10월 6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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