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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특화된 강점으로 부천시 의료관광분야 선도하다! 부천세종병원 - 부천시 주관 2021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 성료

등록일: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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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2021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성료_20211108.jpg
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 부천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과 부천시가 주관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2021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BIMC)'가 11월 4일 (목)부터 6일 (토)까지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현장과 온란인 생중계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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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부천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는 5개국 400여명이 참석하며, '코로나19 회복시대 글로벌 환자 유치 도전'이라는 주제로
" 코로나19 시대 중증환자 유치 사례 / 코로나19 시대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 / 의료관광 시장변화와 전망" 등 내용을 다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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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가정의학과 김수연 과장이 세션1 코로나19 시대 중증환자 유치사례의 연자로 나서
'우주베키스탄 타슈켄트 환자 유치 사례' 에 대해 강의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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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이명묵 원장은 "코로나19라는 펜데믹으로 인해 전 세계가 전례없는 위기를 겪고있는 가운데, 부천시 의료기관은 현재를 뛰어넘어
앞으로 요구되는 의료기관의 역할과 발전을 위해 코로나19 시대 환자 유치 사례,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 의료관광시장 변화와 전망 등
다양한 주제로 학술적 교류 및 토론의 장을 마련했으며, 금번 컨퍼런스가 4차 산업혁명, 포스트코로나시대 부천시 의료관광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팬데믹의 위기를 넘어 한 단계 발전하는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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