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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영원아웃도어, 개발도상국 선천성 심장병 환자 돕는다

등록일: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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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심장병 돕기 성금 기탁식에 참석한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박영관 회장,
정란희 前 이사장, 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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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대한민국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를 국내에서 전개 중인
영원아웃도어(회장 성기학)와 개발도상국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의 수술과 치료를 돕기 위한
맞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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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 명동빌딩에서 열린' 심장병 돕기 성급 기탁식'에는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영관 회장, 박진식 이사장, 정란희 前 이사장,
영원무역·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을 비롯해,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사장 등이 참석하여, 전문 의료 시설과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선천성 심장병 환자들을 돕는데 뜻을 모으고,
앞으로도 실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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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영원아웃도어의 선천서어 심장병 환자 수술 및 치료를 위한
성금 3억원 기탁식과 함께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의 감사패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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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 성기학 회장은
"창사 아래 사회환원을 통한 더불어 사는 인류애에 기여라는
사명을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
이다"라며
"기꺼이 협력의 뜻을 밝혀 주신 박영관 회장님과 박진식 이사장님을 비롯한
세종병원 관계자분들께 큰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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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은
"영원아웃도어와 관계사인 영원무역의 사회공헌활동을 보며
기업가는 이윤추구만이 아닌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나가는데 기여하는 것,
금전적 이익 이상의 가치창출을 통해 인류의 행복에 기여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성금은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히 사용할 예정이며,
이번 성금 기탁으로 40여 년 간 진해애온 의료나눔 사업이 더욱 활기를 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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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설립 이념 토대로
1982년 개원 이후부터 국내 선천성 어린이 1만 3000여 명,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1600여 명에게 무료수술을 시행
하는 등
꾸준하게 의료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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