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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옥 조무사님 칭찬합니다.

등록일: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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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입원하신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간호사분들, 조무사님분들이 정성껏 보살펴주셔서 여기까지 온 거 같습니다. 모든 간호사분과 조무사님들이 정말 정성껏 보살펴주신 것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중에도 특히 임금옥 조무사님은 친어머니처럼 정성껏 보살펴주셔서 글 올립니다.
어머니가 병실로 옮기셨을때부터 잘 보살펴 주셨지만,

최근에 어머니가 병세가 안 좋아지셔서 가래가 자주 끓어서 그런지 입안이 가래와 피딱지로 보기 힘들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아서,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임금옥조무사님이 입안을 깨끗하게 닦아주셨습니다. 조무사님으로 오래 일하셔서 그런지 숙련된 솜씨로 입안을 깨끗하게 닦아주시는 모습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깨끗해진 어머니 입안을 보며, 감사하다고 , 감사하다고 인사를 드렸습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누군가에게 감사를 느껴본 적은 없었습니다.

다른 조무사님이나 간호사님들도 정성껏 잘하시지만 임금옥 조무사님에게는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고객경험관리 담당자입니다. 고객님분께 좋은 병원 경험을 제공해 드려 저희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말로 임금옥 선생님께서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실 것 같습니다 ^^ 항상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객과 공감하며 발전하는 세종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