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박상원과장님 고맙습니다

등록일: 2026-10-14

본문

2년전 대학병원에서 부정맥 시술을 받았지만 호전없이 더 심해져서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왔습니다. 부천세종병원을 알게 되어 박상원과장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제 상태를 보신 과장님께서 대학병원에서도 치료하지 못할 만큼 어려운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해서 재시술을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재시술을 결정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빠르게 시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마취 없이 진행할 수 밖에 없어 시술 과정을 전부 지켜보았습니다. 시술이 쉽지않음을 분위기만으로도 느낄 수 있었으며 저도 너무 힘이 들어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박상원과장님의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을 보며 고통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상황은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시술 전에는 심박수가 30에서 145를 오갔지만 현재는 정상 범위로 돌아왔습니다. 과장님은 수술 직후 힘드셨을텐데 보호자로서 기다리는 아들 딸을 위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안심시켜주셨습니다. 간호사님을 비롯한 다른 의료진들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수술은 힘들었지만 부천세종병원은 정말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부천세종병원입니다. 고객님분께 좋은 병원 경험을 제공해 드려 저희도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객님의 따뜻한 말로 박상원 과장님께서도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실 것 같습니다 ^^ 항상 고객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고객과 공감하며 발전하는 세종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