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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부천세종병원 간호사 2명, 지역 보건의료 공로 표창

등록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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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세종병원 간호사들이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잇따라 표창을 받았다.
부천세종병원은 ‘2026년 제18회 부천시간호사회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심영희 병동간호부장이 국회의원(이건태·경기 부천시병) 표창을,
김원영 외래1팀장이 대한간호협회 경기도간호사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 29년간 업무체계 표준화 이끈 심영희 부장

심 부장은 1997년 입사 이래 29년간 외래간호부와 병동간호부의 업무체계 표준화를 주도하며 의료 질 향상에 앞장섰다.
병원 밖에서도 제9대 부천시간호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했다.
심 부장은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온 동료 간호사들 덕분”이라며 “부천시간호사회 임원으로서 지역 간호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고,
병동간호부장으로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30년간 환자 곁 지킨 김원영 팀장

김 팀장은 1996년 입사 후 30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환자 간호에 힘썼다.
국내 유일 심장전문병원인 부천세종병원의 특성화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ESG 실천을 통해 간호사의 사회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김 팀장은 “질 높은 의료서비스는 동료와의 협력을 통해 완성된다”며
“환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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